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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랑가지브 로이 Rangajib Roy - 인도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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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가지브 로이 - 인도 

Rangajib Roy - India

 

대지미술 Land Art (Site specific)

 

끝없는 예술의 추구는 예술에 대한 예술작품이다. 죽음에 대해 예술 탄생이라 불리는 것은 없다. 모든 사람들은 제각기 완전히 다른 공예 스타일을 갖는다. 마찬가지로, 예술은 저마다의 생각을 바탕으로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예술은 아직도 높이 평가받는다.

나는 서벵골 출신의 소년으로, 나의 모국어는 벵골어이다. 룹시 방글라(rupsi bangla)의 흙과 자연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래서 나는 남한에서 대지미술이나 장소실행예술을 시도해보고자 한다. 대지는 속박되지 않은 예술품이다. 자연이 캔버스이고, 자연으로부터 사물들을 수집하여 그것들을 공간적 표현으로 변형시킨다. 작가는 색상을 고를 수 있는 멋진 장소에서 어떤 특정한 캔버스 조립을 수행하게 된다.

 

The pursuit of endless art is a work of art on art. There is a nothing called art birth on death. Each person is completely different in his on her own craft and craft. In the same way , art is still standing high on earth as it is different from all often people's thoughts and art.

I am a west bengal village boy, my mother tongue is bengali. the same and nature of the soil of rupsi bangla impressed me. So i want to do a land art or site practice art in South Korea . Land is a work of art with no boundness. Nature is a canvas, collecting things from nature and transforming nature into spacial gestures. The artist gets a great place to pick up colours and get out to a certain canvas assemb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