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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로저 리고스 Roger Rigorth - 독일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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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리고스 - 독일 

Roger Rigorth Germany

 

끝없는 기둥 Endless Column

 

끝없는 기둥들은 몇 가지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 견고한 목재 블록은 직조강의 틀과 함께 변모한다. 구성요소들은 꼭대기로 갈수록 작아지면서 무한성에 대한 인상을 남긴다. 나는 네오밸런스(Neobalance)라는 이 발상이 마음에 든다. 이 네오밸런스를 통해, 행동과 이해의 새로운 시대가 절실함을 느낀다. 모든 요소들은 다른 요소들과 서로 균형을 맞추며 전체적으로 동질적인 구조물을 형성한다. 기둥 구조물의 견고함과 유연함의 다양성은 강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마침내는 성장의 방향을 보여준다.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자연적 과정을 사용하는 것은 다가오는 신섞기시대에 대한 진정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The endless column consists out of several elements on top of each other. Solid wooden blocks are changing with a woven steel framework. The elements are getting smaller towards the top to create the impression of endlessness. I like the idea of neobalance and this neobalance in dead needs a new era of acting and understanding. All elements are balanced on top of each other and create a homogeneous structure in its total. The diversity of solidness and softness in the structure of the column generates strongness and finally a direction of growth. Using and be in natural processes with the global scientific and emotional understanding, are in dead guide lines of a upcoming neomixed 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