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9] 로저 톰슨 Roger Thompson - 뉴질랜드 New Zealand


본문

161a4fd9961863d081e76d29dcc765d0_1652436079_0669.PNG
 



로저 톰슨 - 뉴질랜드 

Roger Thompson - New Zealand

 

신 산업수(), 숲을 만나다 Neo Industrial Tree Meets the Forest

 

작품은 무작위로 진행되는 새로운 조우를 새로이 창작하는 것이다.

나무의 개념을 섞음으로써, 숲속에서 새로운 조우(new encounter)’라는 작품에 대한 묘사를 시작한다.

무엇을 그리고 왜?

자연 속 숲이라는 맥락 안에서, 작품은 새로운 대비를 통해, 동시대적 과정과 재료들로 만들어진 산업적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나무의 열매는 오래됐지만 새로운 발상을 탐험할 것이다.

금빛의 상징적인 사과를 시작으로, 관람객들은 가면들을 마주하게 된다.

아울러 뉴질랜드와 한국의 문화를 잇는 관점을 선보인다. 황금 사과가 열리는 나무를 좋아하지 않을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The Work is about creating a new “Neo encounter a random event in the game”

A mixing of the concept of tree..

Begin the narrative, new encounter the work in the forest.

The What and the why?.

The artwork will place an Industrial work made with contemporary processes and materials to sit in a new contrast within nature-, the forest context.

The fruit of the tree will explore the ideas of making old new.

Starting with golden symbolic apples, masks confronting the viewer

Also providing a bridging aspect from New Zealand to Korean cultures. We all would like a tree with golden app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