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9] 신강호 Shin Kangho - 한국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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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호 - 한국 

Shin Kangho - Korea


연결-나무정령 LINK-Tree Spirit

 

나무의 형상 속에서 다양한 이미지들을 떠올린다. 사람, 동물들... 나뭇가지들이 갖고 있는 자연스러운 선과 형태들을 선택하고 조합하면서 작업해 나간다. 현재는 나무정령의 이미지를 컨셉으로 작업 중이며 다양한 나무들을 조합해서 살아있는 나무정령들을 소환해 보고자 한다.

나는 연결(Link)이라는 주제로 계속 작업을 이어왔다. 이번작품은 사람과 자연을 잇는 매개체인 나무정령이다. 나뭇가지의 자연스러운 선을 이용해서 역동적으로 표현해 보고자 한다.

 

Diverse images are recalled from a shape of tree such as man and animals. The work is proceeded by selecting and combining the natural lines and shapes of branches. Currently, I am working on the image of the spirit of tree. I aim to recall the living spirits of tree by mixing diverse trees.

I have continued this work under the theme of ‘LINK’. This work is about the spirit of tree as a medium between human and nature. I aim to dynamically express it with the use of natural lines of bran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