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06] 곰을 기다리며 [안케 멜린,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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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산과 금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이곳을 찾은 이들은 여기에 앉아 가까운 자연과 저멀리 이어지는 아득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