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0] 루멘 디미트로프 - 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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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를 찾아서

공주에서 연미산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하나의 랜드 마크를 보게 된다. 이 상징적 조형물은 자연의 신성함을 표현하기 위한 심벌로서 나무의 윗부분이 후광으로 둘려져있다. 많은 종교적 기념비나 기둥들은 중요한 장소나 의미 있는 장소와의 관계를 나타내곤 한다. 이 작품은 자연의 중요성을 보여줄 뿐 만 아니라 연미산과 그 근방에서 열리는 자연미술비엔날레를 찾는 관람객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재료: 나무 / 크기: 60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