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비엔날레

[2012] 김병호 -한국 /'세 개의 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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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접점 / Three Interfaces

 
소리 없는 에너지를 만드는 실체는 우리가 만들어 내는 판타지입니다. 이것은 우리 시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내가 만들고, 사회가 만들고, 역사가 만들어 내는 판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