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품

[또,다시야생전 Rewilding Exhibition] 아마르사이칸 남스라이야브 (몽골) Amarsaikhan Namsraijav (Mong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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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르사이칸 남스라이야브 (몽골) 

Amarsaikhan Namsraijav (Mongolia)


​<땅의 소리 Sound of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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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과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화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이것은 자연이 이미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다. 우리는 자연과 인공의 모든 소리를 우리 주변에서 명확하게 들을 수 있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아가, 땅 깊은 곳에서 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길 바란다. 아마도 땅 깊은 곳에 서 울며 노래하는 소리가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이 작품을 통해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작품 위에 앉거나 누우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다.

 

The passage of time and the change to a new world are accelerating. This is a sign that nature has already begun to tell us something. We can clearly hear all the natural and artificial sounds around us. However, we have to take a step further, and listen to the sound from deep down in the earth. Perhaps you can hear crying and singing deep in the earth.

You can hear the voice through this artwork. And you can take a break while sitting or lying down on the ar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