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투자연미술레지던스

2014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 - 마흐무드 막타비 (이란) / Mahmoud maktabi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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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 Exhibition of Nature Art 2014  /  마흐무드 막타비 (이란) / Mahmoud Maktabi (Iran)

 

www.mahmoudmaktabi.com
mhmd_maktabi@yahoo.com

 

Mahmoud maktabi is an Iranian environmental artist. He graduated in BA of painting from Shahed University in Tehran. He is a member of an environmental artist group “Open Five”. He has participate in more than 18 Environmental art Festivals in Polour, Hormuz, Shoushtar, Urmia, Qazvin, Isfahan and Noshahr From 2005-2014. Also, his work has been exhibited internationally such as "25th Instant video" in france, "CONTACT Photography festival" Canada 2011, "3 worlds in 1" in Lithuania 2011, "Wind of Persia" in Korea 2012, "Global Nomadic Art Project" in Korea 2014. He has done some scientific studies about contemporary art. He was the editor of two Recycling Art Festivals in Qazvin-Iran. Also he was the publisher and chief-editor of "Siah Mashq" quarterly periodical from 2005 to 2008, the journalist of some newspapers and magazines in Iran.


마흐무드는 이란의 환경 아티스트다. 그는 테헤란의 샤헤드 대학에서 회화 전공으로 학사 졸업했으며 환경 아티스트 그룹 ' Open Five ' 의 일원이다.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인도 내의 여러지역에서 18개 넘게 환경 예술 축제에 참가했다. 또한 그는 프랑스에서 "25th Instant video", 2011년 캐나다에서 "CONTACT Photography festival" , 2011년 리투아니아에서 "3 worlds in 1", 2012년 한국에서 "Wind of Persia", 2014년 한국에서 "Global Nomadic Art Project"에 참여하며 국제적인 전시를 했다. 그는 현대미술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에 힘쓰기도 했으며 카즈뷘의 2 리사이클링 아트 페스티벌의 편집자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시아 마퀴크" 의 수석 편집자 및 제작자로 일했으며 몇몇 이란의 신문과 잡지에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And love
I have learned to adore from the nature, like the sun that shining unsparing, like a seed that germinate from the heart of land or flowers that spread their good smell far away.
The nature adore unsparing and I give you this feeling and love as a gift without seeing or choosing you.
Each of us heard many love story and we have had a lot of love story. I just selected some Iranian and Korean love stories for you, about Iranian flowers and birds that they are the beautiful symbol of beloved and love.
Beans story and being blind in love that Korean people call "Kongkakgi", And heterotopias story, my familiar but strange territory in broken mirrors …


그리고 사랑
나는 아끼지 않고 빛을 발하는 태양, 토지의 심장으로부터 발아한 씨앗이나 향기를 멀리 퍼뜨리는 꽃과 같은 자연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끼지 않고 사랑하는 자연처럼 저는 당신을 보거나 고르지 않고 이 감정과 사랑을 당신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우리들은 많은 사랑 이야기를 들어왔고 경험했습니다. 그중에서 이란과 한국의 사랑에 관한, 사랑의 아름다운 상징인 이란꽃과 새에 대한 이야기를 선택했습니다.
사랑에 빠져 눈이 멀면 한국사람들이 콩깍지 씌었다고 부르는 콩이야기, 그리고 헤테로토피아, 깨진 거울 속의 나의 친숙한, 하지만 낯선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