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13] Roy staab - USA / tree lotus for quietness



로이 스타브 - 미국

Roy staab - USA


고요한 연꽃나무

직경 25~30센티미터의 너무 크지 않은 죽은 나무가 있다. Y자로 뻗은 부분을 포함해 길이는 9~10미터 정도이다. 그것을 가로로 눕히면 위를 향하는 쪽의 가지들은 괜찮지만 바닥 쪽 가지들은 잘라낸다. 각 나무들은 세 개의 나무 몸통의 지탱을 받는다. 나무들이 그 상태에서도 살아있었으면 한다. 한국에는 어떤 넝쿨식물들이 자라는가? 나팔꽃? 콩도 죽은 나무를 한동안 살아있게 할 수 있다. 자르고 다듬고 가지치기를 위한 사슬톱이 필요하다. 작품이 설치될 장소는 수상이든 평평한 곳이든, 적당한 언덕이든, 강가든 개의치 않는다.


tree lotus for quietness

there is a scale of a size of a tree, not too fat around 25 to 30 cm plus or minus that are dead and with a ‘Y’ that are 9, 10 meters long. When laying on it’s side HORIZOTAL, any branches that go up are fine and the bottom side cut flat. Each tree is supported by three support trunks that are held in place with pegs. I wish that it would be living. What vines are there in Korea? Kozo? Morning Glories? and even beans to make the dead work alive for a time. A chain saw is needed to cut and trim and pruning. The space you choose. I do not mind over water or a flat area or a fitting mound, an outcrop in the r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