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4] 하얀 잎/백성근/한국


본문


b2f2a1dc56da7af9d0836126990ead36.jpg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숲속을 걷다보면 어느 곳에선가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장소를 발견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얀 잎새들은 태곳적 자연으로부터 전해내려오는 숲의 생명력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