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4] 융기/손혜경/한국


본문


 

7b4625a1def8db56de6ea2fe8976c0b6.jpg


태고의 이곳에선 원시적이고 신성한 울림들이 정상 큰 바위서 밀려온 거친 돌들사이서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