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6] 유목민의 신전 [발래리 테느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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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조들로부터 바구니를 만드는 전통을 이어받았다.
바구니는 무언가를 담고 자고 먹는데 사용되었으며 우리 생활 속에서 필요한 도구로 쓰여졌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삶 속에서 신전 속에 정주한 다른 믿음을 필요로 하며 위대함을 받아들이고자 한다.
아치와 엇갈린 기둥으로 제작된 약 4m 높이의 이 신전은 천지를 잇는 다리이다.
모두가 들어와 이 고요한 세계를 느낄 수 있다. 마음속에 평화가 찾아오고 근심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