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6] 무제 [다츠노리 후지히,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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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에 떨어지는 것에 관하여 우리는 비처럼 내리는 어떤 힘들 속에서 존재한다.
그 힘들 속에서 우리 자신을 발견했을때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내가 서있는 장소에서 나오는 힘을 측정하고 기록한다.
이곳에 있는 모든 힘들은 어디서 왔는가.
이 모든 곳에 존재하는 힘들의 의미는 무엇인가.
나는 그 답을 찾기 위해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