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6] 새로운 성장 [스트라이듬 반 데르 메르브, 남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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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설치될 장소에서 구할 수 있는 소재를 이용하여 그 장소와 관계를 맺는 형태를 찾아낸다.

자연과 더불어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모래, 물, 나무, 돌이 재료가 된다.

이러한 재료를 통해 기하학적 형태가 만들어지고 자연으로 돌아 갈 때까지 그 형태는 계속해서 변한다.
마침내 작품은 상상 속의 한 조각이 되어 사진으로만 볼 수 있지만 작가는 작품을 통해 비록 미약하지만 우주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개개인의 능력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