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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발닦기 [루멘 미호브 디미트로브/포파, 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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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나무 의자와 나무 대야가 놓여져 있다.
나는 간단한 소재를 이용해 자연 속 우리의 삶의 제의적 풍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나의 작품 ‘발닦기’는 신비로운 탄생과 우리 문명의 창조를 상징한다.
‘발닦기’는 자연과의 대화를 위한 준비이다. 나는 이 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과 예술가가 가져야 할 자세와 인간의 정신적인 재탄생을 표현하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