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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무는 나무 [로저 리고스,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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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설치 작품의 제목은 “The snap-tree”이다.

즉 나무를 위한 외투이며 살아 숨쉬는 나무를 둘러싼 얇은 막이다.

나무의 제 2의 피부의 이미지이며 그 면적을 확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날개를 부드럽게 움직이는 나비나 나무 기둥에 매달린 박쥐처럼 나무에 붙어있는 식물과 동물 사이의 무엇인가도 될 수있다.
나무를 둘러싼 것이 무엇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사람들은 이를 만져보고 싶고 안을 들여다보고 싶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