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6] 기록자 [피터 팔,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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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예술의 뿌리가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전통적인 집짓기나 돌로 거리를 포장하기위해서는 재료에 대한 특별한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인간은 지구와 흙, 돌과 어떤 친밀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작용, 무게, 가벼움, 내성, 저항력을 느낄 것이다.

나는 인간의 형태를 표현한다. 재료를 다루는 기술과 예술작업 이 두 가지가 합쳐져 작업에 대한 기초적 접근방식을 형성한다. 이 작업은 조각과 건축 사이의 무엇이며, 수행과 고된 일상 사이에 있는 무엇이라고 말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