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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연결 [마르코 데사르도, 이탈리아-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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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비엔날레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된다.
이것은 서로 다른 차원을 잇는 고리이다.

1) 작가, 나무, 하늘, 땅, 다른 작품과의 물리적인 연결. 나는 다른 작업과 가까이 움직이며 만나고 또는 방향을 지시하는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작품을 통해 하나의 통일된 상태를 표현하려고한다.
2) 장소를 방문하는 방식의 연결. 숲을 관통하는 안내판 또는 표지판.
3) 자연과 고무, 대나무, 강철, 철사, 나뭇가지, 나무, 주위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재료를 이용해서 제작된 작품과의 연결. 주위 환경에 따라 그 장소에서만 구할 수 있는 모든 재료를 뜻한다.
4) 자연과 문화의 연결. 이 작품은 자연과 문화적 요소들에의해 제작되었으며 그 연결고리는 물리적이고 유기적이며 함께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