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6] 음악 물레방아 [이스트반 에러스,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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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으로 움직이는 커다란 작품을 제작하였다.
소리장치가 움직여 커다란 리듬악기를 연주한다.
리듬악기의 소리는 주위 환경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결과적으로 듣기 좋은 음악이 만들어지겠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작품의 예술적인 의미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