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6] 레몬블루 [이래느 합펜버그,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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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설치작품에서 색채는 가장 두드러지는 주제이다. 최근 몇 년간 나는 빛과 가장 가까운 색인 노란색을 자주 사용해왔다. 나는 노란색을 태양에 대한 갈망과 남부 시골 지역의 상징인 레몬를통해 드러내곤하였다.

이번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를 통해서는 노란색 대신 푸른색을 써서 레몬을 만들었다. 푸른색임에도 그 전형적인 모양 때문에 레몬이라는 것은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주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