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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폐기물 제로 [게오르그 디츨러,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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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물은 지역 내 자연분해 재료 즉 추수하고 남은 볏짚, 산의 풀, 나무로 제작된다.
쌀 수확 후 나온 볏짚으로 만든 오두막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속에 자연 분해 폐기물이자 자연속 조각인 느타리 버섯을 키운다.
이 식용 버섯의 생명주기를 통해 분해되지 않는 유기 폐기물을 동물을 위한 먹이로 전환시킨다.
폐기물 제로의 이 실험실에서는 모든 것이 재활용되어 남는 것 없이 스스로 분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