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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레 퓌자크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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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가는 길


우리 주변 (혹은 내면)의 자연으로부터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평화의 길을 제안한다. 도보는 내면을 성찰하고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주의 깊게 바라보고 귀 기울이게 한다. 의자는 오행(the five elements: 쇠, 물, 나무, 불, 흙)과 이와 연관된 색채(하얀색, 검정색, 녹색, 빨간색, 노란색)와의 관계 속에서 깊은 성찰의 순간과 자연에 대한 명상의 기회를 준다. 나무, 돌, 식물, 흙과 같은 주변의 재료를 이용해 이 의자들을 만든다. 자연염료로 의자에 색을 칠한다. 다섯 개의 의자가 산비탈에 기대어져 있다. 이 의자들은 환경과의 관계 속에 존재하고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