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9] 마이클 데니스 - 캐나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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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직경이 3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나무몸통을 이용해 우리 조상의 모습을 묘사한다. 먼저 내부에 담길 수 있는 인간형태를 찾는다. 다음 단계로 전기 톱을 이용해 나무를 추상적이며 대략적인 사람형태로 잘라나간다. 작업을 진행하며 나무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였다.작업의 결과 얻어진 형태는 인간의 조상인 사람과 목재를 제공하는 나무의 조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