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09] 마리아 둔다코바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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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은?


인간의 목소리는 청각재료(an audio-material)로서 기록하는 기능을 갖는다. 소리풍경(soundscape)의 관람객들은 하늘과 땅, 자연과 문화, 매개물과 매체, 물질과 덩어리, 재앙과 위기, 정신성과 자발성(spontaneity), 생태와 행동주의, 모든 것과 일상, 우주와 도시풍(urbanity), 광자와 원자 사이에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