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12] 고현희 - 한국 / '틈새'





틈새 / Slit

강변에 두 개의 구조물을 세워 서로의 틈을 만든다. 그 틈으로 모아지는 바람은 매달려있는 방울을 흔들며 빠져 나간다. 방울소리는 두 구조물 사이에서 만들어진 긍정적 에너지를 희망하는 소리이다.

I am going to install two objects by the riverbank and will create a gap between them.

The wind that blows through the gap will touch the bells. The sounds coming from the two objects made by the artist symbolize the peace that comes from the positive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