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13] Nguyen Ngoc Lam – Vietnam / Treehouse



느웬 넉 렘베트남 / Nguyen Ngoc Lam – Vietnam



조각품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작품은 독립체로 구성된 집에 대한 개괄 같은 것이라 있다. 하나는 나뭇가지로 만들어져 다른 하나를 감싸는 것으로 자연을 상징한다. 번째 것은 스테인레스강으로 만들어진 사각형의 단단한 것으로 번째 것보다 작다. 번째 집은 근대사회의 은유이다.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위대한 사랑이 내가 상징적 작업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다. 자연은 우리의 집이다. 그러므로 작업은 우리가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인간과 자연 모두 성장하고 생존할 있는 방책이 있는지, 우리가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My sculpture i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human beings and the nature
The work is more like an overview on a house consisting of two entities: the first one, representing the nature, is made of tree branches, embracing the second one, smaller, made of stainless steel, squared and rigid. The second house is a metaphor of the human modern society. 

The great love the nature gives to the human beings is the message I would like to deliver through the symbolic object, “Treehouse”. Nature is our house! Therefore, my work raises  questions: what are we doing here ? Do we have any solution for the surviving and development of both the human beings and the nature? And, where are we going with 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