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 Biennale

[2013] Tigran Harutyunyan - Armenia / Circle



티그란 하루튠얀 - 아르메니아

Tigran Harutyunyan - Armenia


작품은 30개의 자동차 고무 바퀴들로 만들어진 튼튼한 원형 고리이다. 고리는 나무와 자연보호를 상징하며 서로 다양한 색깔들로 이루어져 자연을 살피게 한다. 오래된 자동차 타이어 기계를 이용하거나, 그것이 비쌀 경우 나무 판넬로 만들 수도 있다. 다양한 색상의 안료가 필요하며 크기가 다른 개의 나무 밑동을 고리 안에 놓는다.. 각각의 색깔은 다른 가치들을 대변하는데, 푸른색은 융합을, 초록색은 자연을, 빨간색은 영혼을 나타낸다. 그것들 모두가 자연을 보호하는 고리를 만들어낸다. 수평으로 성장하는 나무라는 개념은 내게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의 자연, 많은 사랑과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자연을 생각하게 한다.



This is called the Сircle of 30 rubber wheels of cars together and create a stronger ring. The circle symbolizes the protection of trees and nature. It is of different colors that will look into the synchronous nature. We can use the old rubber tire machinery, if it is expensive, the composition can be made from the board. Need a paint of different colors (balloons). In the middle of a song 3 pieces of wood of different sizes. The colors represent different values, it is infused blue, green is nature, red is the soul. All of them create a ring to protect nature. For me, the metamorphosis of horizontal trees unnatural state of nature, they require a lot of love and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