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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 '생생아트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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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

Geumgang Nature Art Pre-Biennale 2015

 

‘2015생생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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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 2015. 5. 15 () - 9. 30 (), 10:00~18:00 (~)

전시 장소 : 금강국제자연미술센터

                   (충남 공주시 우성면 연미산고개길 98 연미산자연미술공원 내)

참여 작가 및 단체 : 역대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및 야투국제레지던스프로그램 참여작가, 지역작가 (40여명)

전시 내용

- 회화, 조각, 사진, 공예, 입체소품,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소품

- 자연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은 작품으로 판매가 가능한 작품

행사 개요

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는 2016년 개최될 본 비엔날레를 위한 준비 및 홍보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행사로서 기획되며, 본 비엔날레 기간 중에는 이룰 수 없는 자유로운 형식의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생아트은 일반시민들이 쉽게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를 통하여 회화, 조각, 사진, 공예, 입체소품 등 다양한 형식의 미술작품에 자연이 어떻게 담겨지고 해석되는지 볼 수 있다.

자연은 우리 인간의 삶의 터전이자 예술가들에게는 영감의 원천으로서 늘 우리와 함께해 왔다. 비단 전문적인 예술영역에서 뿐 만 아니라 우리 생활주변에서 자연은 재료나 도구로서 혹은 장식적인 형상으로 존재하며 사람들 마음속 자연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기억으로 존재한다. 이번 전시가 자연과 관계하는 예술가들의 새로운 관점을 통해 보는 사람마다 자연에 대한 자기만의 추억과 의미를 되살려 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시민들이 구입 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함께하는 이번 전시가 자연과 미술에 관심을 갖는 애호가 층을 넓혀 나감으로서 자연과 예술을 통한 인간 삶의 가치를 보다 깊고 넓게 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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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존스(Virginia Jones) - 꼬투리 영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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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 핑 (Qui Ping) - 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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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는 2004년 창립된 이래 격년으로 공주에서 열리고 있으며 프레비엔날레는 본 비엔날레가 열리는 전해에 다양한 행사와 함께 기획된다.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는 세계 최초의 '자연미술로 특화된 비엔날레'이며 세계자연미술운동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그동안 2004-2010 '자연미술을 통한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 2010 '자연과 평화', 2012 '자연과 인간 그리고 소리', 2014 ‘옆으로 자라는 나무라는 주제로 열렸다. 그동안 53개국 447명의 작가들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31개국 227명의 작가들이 참가하여 장군봉,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그리고 금강자연미술공원과 금강자연미술센터 등에서 야외전 및 실내전이 열렸다.

 

금강국제자연미술센터에서 열리는 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는 '숨 쉬는 미술'이라는 주제로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협력큐레이터들의 추천을 받은 국내외 자연미술작가 30명의 작품사진과 설치 영상 작업 등으로 구성되는 '세계자연미술가 30인전'을 위시하여 특별전인 '天地間展(천지간전)''생생아트'으로 개최된다.

 

본 프레비엔날레의 주제인 '숨쉬는 미술'에 대해서 기획을 맡은 전원길은 다음처럼 설명한다.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 파괴로 인한 환경오염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이는 자연을 단지 인간의 쾌적한 삶의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는 이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자연관에 근거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의 미학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숨 쉬는 미술이라는 주제로 제7회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자연미술은 자연과 인간의 예술적 의지가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찾아나간다. 또한 자연미술은 자연을 단지 영감의 원천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작품을 만들고 설치하기 위한 재료나 장소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연 그 자체로서 미술 안에서 작용함으로서 자연미술이라는 독특한 영역의 미술을 완성한다. 이렇듯 자연과의 경계를 만들지 않는 자연미술은 생성과 소멸이라는 자연의 순환의 구조 속에 스며든다.

금번 비엔날레를 통해서 우리는 살아서 숨 쉬고 작용하는 자연과 인간 속에 내재된 창의적 상상력과 어떻게 결함하여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이루는지 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인간의 이기적 욕망으로 협소해진 정신을 열어 생명의 근원인 자연과의 예술적 만남을 확장시켜 나갈 것이다.“


 

2015 세계자연미술가 30인전 자연의 기억

2015 금강국제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 세계자연미술가30인전은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의 협력큐레이터들의 추천을 받은 국내외 자연미술가 30인의 자료전시로 기획된다. 전시는 현재 자연미술현장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면모와 향후 자연미술운동의 향방을 가늠해 있는 전시가 것이다.

전시를 통해서 우리는 자연과 미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 세계를 이루어 있는지 것이며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작품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 쉬는 조화로운 세계의 예표가 것이다.

아울러 이번 전시를 통해 2016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전시에 참가할 작가를 선정한다.

 

전시기간: 2015107() 1130()

장소: 금강자연미술센터

초대작가: 2016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협력큐레이터의 추천을 받은 국내외작가30여명.

작품내용

- 자연현장에서 개념적, 물리적으로 자연이 개입하여 이루어지는 작품을 기록한 사진, 동영상



2015 금강자연미술프리비엔날레 특별전 天地間展(천지간전)’

 

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 특별전 天地間展(천지간전)은 메일아트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세계에서 우편으로 보내온 작품을 통해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작업하는 많은 작가들의 각기 다른 자연과의 대화를 들려주게 되리라 생각한다.

전시기간 : 2015107() 1130()

장소 : 금강자연미술센터

초대작가 : 자연과 더불어 작업하는 국내외 작가 100여명

작품 내용

- 자연물을 이용한 입체작품, 꼴라쥬, 드로잉

- 자연현장에서 작업한 작품을 기록한 사진 및 드로잉이나 회화작품

- 자연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작업한 다양한 형식의 작품

 

주최 : 공주시 Gongju City

주관 : 한국자연미술가협회-야투 Korean Nature Artists‘s Association-YATOO